'Services'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8/04/29 Twine 10분 초대해드립니다. (2)
  2. 2008/03/11 Twine - 정보관리도구
  3. 2008/03/05 SNS - Spokeo (2)
앞서 소개해드린 바 있는, Twine의 private beta에서 초대 메일을 받게 되었네요. 회원이 되어 초대장을 10장 받게 되었습니다.

자세한 소개는 소나기님의 Twine Overview라는 글을 읽어보시구요. 아직 소규모 서비스라, 눈팅만 하실분보다는 평소에 관심을 가졌던 분, 활발히 참여해주실분이 신청해주시면 좋겠네요.

초대를 원하시는 분은 아래주소로 메일주세요.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정지웅

요즈음 참 재미난 서비스들 많습니다. 그중에서 이런 많은 웹 서비스들을 도구(application)의 관점에서 본다면, 사용자가 제일 관심을 가지는 건 뭘까요? 재미나 호기심같은 것은 '도구'의 관점에서는 일단 빼기로 하죠 ^^

저는 '정보의 관리'가 가장 우선이 되지 않나 싶습니다. (검색을 하던, 탐색을 하던, SNS로 공유하던, 링크를 북마크하던간에) 내가 가진 또는 새로 얻은 정보를 쉽게 관리할 수 있는 도구. 말만 들어도 흥미로울것 같네요. 하지만 여태까지 그런 도구가 나오지 않았다는것은 , 그것이 매우 어려운 문제였기 때문일것입니다.

이번에 소개하는 Twine은 이런 고민을 덜어보고자 하는 도구입니다. 아직 Private Beta중임에도 불구하고, ReadWriteWeb을 비롯한 업계,매체의 엄청난 관심을 끌고 있지요.

Twine의 기능은 크게 Organize , Share , Discover로 나뉩니다. 아래는 간단한 데모이고, 아래 언급할 자세한 각 기능에 대한 소개는 Twine Overview 페이지를 참고하세요.


Organize

정보를 담는 단 하나의 저장소가 되고 싶은 야망? 북마크한 데이터를, Auto-Tagging을 통해 분류하고 관리됩니다.

Share

이렇게 모은 정보를 Social Network를 통해 공유합니다. 특히 'Twine'이라는 이름의 관심사 네트워크(Interest Network)를 즉석에서 만들 수 있지요. 강한 연결(Social Graph)과 약한 연결(Twine) 모두를 통해 정보를 유통시킵니다.

Discover

앞서 모든 데이터가, 태그를 비롯한 다양한 메타데이터를 통해 관리된다고 말씀드렸었죠? 다양한 메타데이터를 통한 분류와, 그 면면을 Twine은 십분 활용합니다.

  • 검색
  • 탐색
  • 추천

보통 정보를 찾는데 사용하는 3가지 패턴을 모두 제공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정체가 뭐냐?

사실, 어찌 보면 Twine은 요즘 나오는 서비스들의 유용함을 모두 갖추고 있다고도 볼 수 있습니다. 꼭 하나 집어서 말할 수 있는 특이점이 있냐구요? 우선은 '정보 관리(Organizing)'을 그 무엇보다 우선에 둔 서비스라는 점이, Twine의 특징이 아닌가 합니다. 좀 더 자세하게 들어가면, 데이터 - 정보 - 사람간의 '관계'를 적극 활용했다는 점이 포인트가 될 수 있겠구요.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데모를 보면, 이것이 일반대중을 상대로 성공하리라는 예상은 하기 힘듭니다. 어느 정도 학습비용을 감수하고서도 정보관리가 필요한 계층을 위한 서비스가 되겠지요. 하지만, 그 가능성만은 가히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을만한것 같습니다^^

물론 1. Semantic Web의 표준기술을 사용한 점 2. 메타데이터와 그 관계라는 컨셉을 적극 활용한 점도 빼놓아서는 안되겠지요. 이 부분과 관련해서는 이 페이지를 참조하세요.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정지웅

SNS - Spokeo

Services 2008/03/05 13:52

spokeo.png

"내가 올린 사진봤어?"

"어~ 아니! 어디다 올렸는데?"

"내 두번재 블로그에 새로 올렸어"


이런 경우 자주 겪어 보셨죠? Spokeo란 서비스는 친구(email주소나 blog주소)를 찾아 줍니다. 정확히 말해, 친구를 찾아주는게 아니고 친구가 활동하며 만들어낸 Contents를 찾아 줍니다. 물론 공개한 내용이여야 하구요. 공개가 안되었더라도 관계(일촌같은)가 있다면 SNS의 내 계정과 연결이 된 친구글을 import해 올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싸이가 API를 제공하고 있다면 내 싸이 계정을 등록하면 내 일촌들의 행적?을 알아 올수 있는거죠.

Nobody knows what you are tracking, not even the friends you track.

누가 날 보고 있는지 모른답니다. 좀 무섭네요. 누군가 나를...:-)


저는 꼼짝달싹 못하게 하는 Social Network사이트라고 생각하는데 이들은 SNS가 아니라고 하네요. :-)

Since Spokeo is a friend tracker and not a social network

tracker.png

우리말로 돌리면 "친구추적기"? :-) 억양이 좀 그렇네요.


#

사용방법은 간단합니다. email과 비밀번호만으로 등록이 됩니다.

그런 후 친구의 email이나 블로그 주소로 검색을 합니다. 제 email을 적었더니 Google Picasa Web에 있는 공개된 사진들이 모두 나타납니다.

result.png

검색결과 오른쪽 상단에 노란박스에 보이시죠? "Add ... to your friends"...

왼쪽 리스트엔 희철님과 지웅님이 친구로 등록되어 있네요. 이제 저들의 행적을 일일이 쫒아 다니지 않아도 됩니다.:-)

사용자 입장에선 RSS구독기를 사용하듯 흘러갑니다. 블로그를 추가 하면 구독기역할을 하구요.


#

이 모든것들이 벤더들이 Open API를 제공했기 때문에 가능한것이지요

api.png

앞서 희철님이 소개한 Google Social Graph에 벤더들의 API가 추가된다면 (꼭 추가가 되지 않는다고 해도 OpenAPI형식으로 제공된다면) Social Network플랫폼은 이런 기능을 기반으로 발전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RSS구독기 역할을 지니면서 feed에 대한 정보뿐만 아니라, 사진, 추천, 위시리스트, 비디오들이 서로 공유가 되겠지요. 내가 본건 친구들도 보고 친구들이 본건 나도 보게되겠지요. 여기에 후에 소개할 RDFa스펙을 이용해 의미정보가 feed에 추가 된다면 그 데이터들의 조합으로 제 3의 서비스가 탄생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1]http://www.spokeo.com/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kwangsub semantic